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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의 위장에 대한 효과
이  름 관리자 시  간 2015-09-30 09:46:49
이메일 조회수 420

포도주의 산도는 위산과 비슷하고, 적은 양으로 타액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자극하며 변비에 효과가 있다.

정상적인 사람은 적당량의 포도주를 마시면 위액분비가 증가하므로, 감정적인 긴장에 의해 위액분비가 안 되는 환자에게는 식전의 포도주가 효과적이다.

거기다 포도주의 페놀 화합물은 살균작용이 있어서 경련성 변비, 대장염, 설사 등 위장관의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변비에 대해서는 소량의 알코올이 위대장 반사를 강화함으로서 포도주의 효과가 더 커진다고 한다.

 

위장병의 원인을 지금까지는 과다한 소화액 분비, 혹은 소화액 부족, 그리고 자극적인 외부 물질에 의한 궤양 등으로 생각했지만, 세균 감염에 의한 위장병에 대해서는 소홀이 생각하고 있었다.

1983년 헬리코박터(Helicobacter pylori)라는 위장균이 발견되면서 이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만성위염, 십이지장 궤양, 위암 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적포도주의 페놀 화합물이 헬리코박터에 상당한 살균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나 이태리와 같이 포도주를 많이 소비하는 나라일수록 위암 발생률이 적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적포도주의 섭취는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며, 적포도주를 마시는 사람은 위암에 걸릴 확률도 낮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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