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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효과
이  름 관리자 시  간 2015-09-30 09:45:49
이메일 조회수 321

최근 미국과 영국 연구진이 합동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하루에 포도주 2-4잔을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대한 위험도가 40% 더 낮다는 보고를 한 적이 있다. 인류는 아주 옛날 당뇨병이란 질병을 알 때부터 경험적으로 포도주를 사용했는데, 기록에 의하면 인슐린이 발견되기 1,600년 전부터 포도주를 당뇨병에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는 알코올이 당뇨병 환자에게 에너지원이 되기 때문인데, 포도주는 흡수가 느려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은 상태에서도 서서히 에너지를 낼 수 있다. 처음에 포도주를 투여하면 혈당치가 약간 상승하는데, 이는 알코올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간의 글리코겐을 유리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혈당치는 그렇게 높지 않고 바로 없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4시간 이상 지속된다.

 

당뇨병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하나는 인슐린의 분비가 불충분한 인슐린 의존형과 인슐린의 양은 충분하나 받아들이는 조직에 문제가 있거나 인슐린의 활성이 낮기 때문에 일어나는 인슐린 비의존형이 있는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90% 이상은 인슐린 비의존형이다.

 

대개 당뇨병 치료방법은 환자에게 인슐린을 보충해 주면서 당분의 섭취를 줄이는 식이 요법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이는 환자에게 에너지 부족현상을 부추겨 병을 가중시키고 새로운 합병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악조건에 운동까지 강요해 혈당치를 낮게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휘발유 없는 자동차에서 엑셀레이터를 밟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당뇨병 치료는 인슐린을 활성화시키는 아연을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보충해 주거나 또 다른 에너지원을 공급해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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